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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당진시, 청년타운 내달 초 설계마무리…연내 준공 추진]



당진지역 청년들의 커뮤니티 공간이자 창업과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허브 역할을 하게 될 당진 청년타운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청년타운은 44억 원을 투입해 옛 군청사 별관에서 지하 1, 지상 4층 연면적 3036 규모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당진시에 따르면 청년타운에는 청년창업가들을 위한 창업 입주 공간, 창업 관련 포럼 등이 열리는 컨퍼런스홀 등이 조성된다.

 

시는 지난2월 청년타운 조성을 위한 기본 및 실시 설계에 착수해 내달 초 완료를 목표로 현재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실시설계가 마무리 되면 8월 중 본격적인 조성공사가 시작돼 올해 달 준공될 예정이며, 시는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창업 공간에 입주할 대상자 모집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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