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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당진지역 주민총회 개최 참관 접수 조기 마감]




당진시가 지난해 시범 도입해 올해 14개 읍면동 전지역으로 확대해 실시하는 주민총회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이 뜨겁다.

 

당진형 주민자치 우수사례 중 하나인 주민총회는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마을계획단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은 시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주민들이 직접 실행한다.

 

시는 올해 14개 읍면동에서 실시되는 주민총회 일정에 맞춰 이달 22일부터 82일까지 주민참여 주간으로 정하고 이달 23일과 24일 주민자치 정책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각 주민총회별로 100명 내외의 참관객울 모집할 예정이었으나 전국에서 신청이 몰리자 당초 계획보다 참관 인원을 늘렸다.

 

이에 따라 당진2동 주민총회의 경우 140여 명, 신평면 주민총회는 160여 명이 현장에서 주민총회 과정을 참관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23일과 24일 이틀 간 당진시청사 일원에서 열리는 주민자치 정책 박람회에서는 전국의 주민자치 우수사례 전시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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