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오후 5시 15분경 당진시 행정동 역천로에서 마티즈 승용차와 1톤 소형트럭이 충돌했다.
마티즈 운전자 A씨(58)는 숨지고 트럭 운전자 B씨(61)는 골절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1톤 트럭이 중앙선을 침범해 맞은편에서 정상 주행해 오던 마티즈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전화면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