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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당진화력,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돌입]



당진화력이 8일부터 이상기온, 원전정지 등 돌발 상황을 대비하여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2019년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에 돌입했다.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은 전력수요가 가장 많은 7.8()부터 시작하여 9.20() 까지로 75일간 운영된다.

 

이 기간 동안 최대전력 수요는 지난해 9,248kW 대비 298 ~118kw 감소한 8,950 ~9,130kW로 전망하고 있으며 예비율은 약 8.4~10.5%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진화력은 여름철 무더위와 열대야 속에서도 국민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발전설비 안정운영 대책을 세우고 비상대응 및 긴급복구체계를 가동하며 비상근무 계획을 수립하는 등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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