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인근 시내에서 현수막들이 설치 돼있던 흔적이 지저분하게 남아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불법현수막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신고를 하고 설치된 현수막들 또한 마찬가지이다.
현수막을 철거 하는 과정에서 현수막에 달려 있는 끈을 제대로 철거하지 않아 전봇대에 고스란히 남아 있어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이곳에는 불법현수막이 설치돼있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이는 낮은 곳에 걸린 현수막은 맨손으로 철거가 가능한 반면 7~8 m 높이에 설치된 현수막은 때처럼 사다리차를 이용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현수막 끈이 그대로 달려 있으며 누렇게 변색까지 된 상황입니다. 이로 현수막을 설치 했던 전봇대에는 미처 제거하지 못한 끈이 그대로 바람에 날리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당진시는 당진의 환경과 보존을 위해서 발빠른 대처가 필요하고 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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