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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현수막 제대로 철거 하지 않아 …지저분한 당진 인근 시내 ]



당진 인근 시내에서 현수막들이 설치 돼있던 흔적이 지저분하게 남아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불법현수막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신고를 하고 설치된 현수막들 또한 마찬가지이다.

 

현수막을 철거 하는 과정에서 현수막에 달려 있는 끈을 제대로 철거하지 않아 전봇대에 고스란히 남아 있어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이곳에는 불법현수막이 설치돼있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이는 낮은 곳에 걸린 현수막은 맨손으로 철거가 가능한 반면 7~8 m 높이에 설치된 현수막은 때처럼 사다리차를 이용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현수막 끈이 그대로 달려 있으며 누렇게 변색까지 된 상황입니다. 이로 현수막을 설치 했던 전봇대에는 미처 제거하지 못한 끈이 그대로 바람에 날리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당진시는 당진의 환경과 보존을 위해서 발빠른 대처가 필요하고 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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