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2019.07.08 [여름 물놀이 시작! 왜목마을 해수욕장·물놀이장 개장]



지난 6일 왜목마을 해수욕장이 개장했다.

 

개장식에는 기념행사와 공연, 수상 구조 가상훈련이 실시돼 이용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으며 개장 첫날부터 하계방학과 하계휴가를 맞은 이용객들이 찾아와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특히 올해는 왜목마을 해수욕장 일원에서 물놀이장도 함께 개장해 이용객들이 많았다.

 

물놀이 가능 시간은 해수욕장의 경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전 8시부터 일몰시까지며 물놀이장은 주중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은 오전 930분부터 오후 530분까지로 운영될 계획이다.

 

다만 물놀이장의 이용요금은 나이 구분 없이 18,000원이며 당진시민의 경우에는 4,000원이다.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충청남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수질이 안전하다는 검사를 받은 것뿐만 아니라 올해는 물놀이장이 함께 운영돼 더 많은 이용이 예상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