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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당진지역 10개 기업 여성친화 직장 조성 동참]



지난 4일 오후2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시청에서 당진 기업체 10개와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맺었다.

 

센터와 협약을 맺은 기업은 ()창환단자 ()비츠로셀 한성식품() ()와이비셀 ()천일테크 ()대호철망휀스 ()동희산기 농업회사법인 진흥() 평안마을 실버프리이다.

 

이날 협약으로 당진지역 여성친화 일촌 기업은 모두 168곳으로 늘었다.

 

특히 협약 기업들은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 개선과 채용 및 승진에서의 여성 차별 해소 등 여성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게 된다.

 

센터도 협약에 따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을 발굴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협약 기업에 대한 홍보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각 기업 대표들은 지역 여성인력을 활용은 물론 근로자의 일·가정 균형 있는 환경을 구축해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 일터 조성에 앞장서겠다 약속했다.

 

한편 여성친화 일촌기업이 센터로부터 여성인턴을 채용해 6개월 이상 근무할 경우 해당 기업에는 최대 240만 원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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