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지난 1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민선 7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민선7기 1년간의 성과와 향후 시정 운영 계획을 말하는데 앞서, 개회식, 김홍장 시장의 인사말씀,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김 시장은 ‘부곡공단은 국가산업 단지로, 해수면 매립지역이어서 침하가 예상돼왔다며, 한국전력공사의 지중화 사업 공사 과정에서 본격적인 침하가 발생했다“며 강조했다.
또하나의 질문에서 김시장은 한전은 이번 사고의 원인 등을 파악하기 위한 용역을 이달 말까지 진행 중이라며 “용역 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고 문제점이 드러나면 별도로 안전문제에 대해 용역을 추진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홍장 시장은 “ 시민과 함께 더 큰 도약을 이뤄 살맛나는 당진을 선물해 드리겠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이 멋진 여정에 많은 신뢰와 성원,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하며 프레젠테이션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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