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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 [당진시, 아프리카 돼지열병 빠르게 확산되면서… 해결방안 모색]



아프리가 돼지열병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돼지가 감염되면 정말 치명적이게 고열, 호흡곤란, 출혈 등의 증상을 보이다가 열흘 안에 100% 죽는다고 한다.

 

이를 막기 위해서 당진시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발생국 교육청이나 농가들에게 주의사항을 sns문자로 수시로 보낸다고 한다.

 

또한 당진 곳곳에 아프리가 돼지열병에 관한 현수막을 달고, 매주 수요일 마다 소규모 농가 등 공동방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 축산관계자는 소위 잔반이라고 부르는 음식물 쓰레기를 줘서 키운 돼지가 아프리가 돼지열병의 주요 원인이 될수 있다며 농가들에게 주의 당부한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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