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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독립운동의 고장 당진, 3.1운동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 열려…]



지난 28일 당진문화원에서 당나루향토문화연구소 주관으로 3.1운동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개최됐다.

 

김홍장 당진시장과 한홍덕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지역 곳곳에서 일어났던 독립만세운동의 의의를 되새기고 발자취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지역 대표적인 독립운동인 면천 3.10 학생만세운동과 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에대한 7개의 심도 있는 발표가 진행됐고 그 후에는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한홍덕 교육장은 “100년 전 조국을 지키기위해 일제에 맞섰던 선열들의 행적이 우리 교육에 잘 반영되고있지 않다학생들이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선열들의 큰 뜻을 이어가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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