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지난 26일 ‘초저출산 극복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양승조 지사와 임신·육아 부모 등 1500여명 참가한 가운데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한편 도는 이번 대토론회를 앞두고 도민 101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중 도민들은 저출산 문제를 해결을 위한 가장 효과 높은 투자로 보육·돌봄(39.2%)을 꼽았다.
양지사는 “저출산 문제에 대한 깊은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토대로 사회적 대합의를 이끌어 내야한다”고 강조하며 같은 날 ‘저출산 극복을 위한 공동 이행 협약’을 진행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