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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5 [우정노조, 다음달 9일 총파업 돌입하겠다고 밝혀…]



지난 19일 충남 당진우체국 소속 40대 집배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전국우정노조가 거듭된 집배원 사망과 관련해 우정사업본부와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우정노조는 집배원 인력 증원과 주5일제를 이행하지 않으면 다음달 9일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우정사업본부측은 예산이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26일까지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우정사상 처음으로 총파업이 이뤄지는 가운데 물류대란은 불가피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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