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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당진시, 지난 21일 다문화 이주민 플러스 센터 개소식이 열려… ]



당진시는 지난 21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개소식을 갖고 다문화 이주민 플러스 센터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0다.

 

개소식에서는 김홍장 시장과 김개지 의장의 축사와 테이프커팅식, 현판식 그리고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다문화 이주민 플러스센터는 정부 각 부처별로 분산 지원되어온 외국인 관련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수요자 편의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실제로 다문화 가족 관련 업무는 여성가족부, 외국인 근로자 관련 업무는 고용노동부, 사회통합프로그램은 법무부에서 각자 업무를 수행 중이다.

 

시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사업비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에 다문화 이주민 플러스 센터를 설치했다.

 

이곳에서는 외국인 주민 사례관리 업무를 시작으로 향후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을 위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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