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인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당진에서 감자도 캐고 매실도 따는 체험이 가능하다.
당진시에 따르면 해나루 황토감자축제가 22일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 줄다리기 박물관 일원에서, 순성 왕매실 축제가 22일부터 이틀간 순성왕매실영농조합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오감만족 힐링 체험축제’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해나루황토감자축제에서는 황토감자 캐기 체험과 그림 그리기 대회, 감자요리 경연대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 되어있다.
가족 당 참가비 8000원을 내면 10kg 규격 박스에 직접 수확한 황토감자를 가져갈 수 있는 황토감자 캐기 체험은 현재 온라인 접수가 마감돼 축제 당일 현장 접수만 가능할 정도로 뜨겁다.
또한 이번 축제에서는 감자 생산 농가들이 직접 판매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도 운영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황토감자 외에도 지역 농산물 경매장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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