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3회 당진시의회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가 지난 18일 7일차에 접어들며 지금까지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의원들이 여러 가지 의견과 여려가지 문제에 대한 지적을 제기했다.
먼저 당진시의회 조상연 의원은 11일 열린 안전 총괄과에 대한 행감에서 “시민안전보험을 통해 최근 보험금지급액이 불과 1천만 원에 불과했다며 다시 한번더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 했다.
이에 대해 박종희 자치행정국장은 “지적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는 부분이 있다며, 다만 상위법 문제, 또는 보험약관에 문제가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검토해 보겠다” 고 말했다.
또한 조상연 의원은 지난 14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도로과, 건축과 등에 개한 행감에서 의사 진행 발언을 통해 이 같은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 김창민 도로과장은 “ 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현의하겠다” 고 약속했다.
막바지에 들어선 행정사무감사 7일차에서는 정상영 의원이 지금 당진 농업이 위기라며 약자인 농업인을 김홍장 시장님이 시장으로 계실 때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부곡공단, 미세먼지, 통학로 등의 문제가 잇달아 제기 되며 7일간의 행정사무감사가 일단락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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