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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당진시 공공와이파이 확충 팔을 걷어 ]



당진시가 시민들이 자주 찾는 다중이용시설과 대중교통 버스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 주민들의 무선인터넷 사용을 적극 돕고 있다.

 

시는 지난해 상반기 3200만 원을들여 당진 시내권 공원 중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9곳에 무선 인터넷 와이파이존을 구축했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에는 5500만원의 예산으로 왜목마을 2곳과 삼교호관광지 4, 삼선산 수목원 2곳 등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주요 관광지 3곳에 인터넷 무선공유기 10대를 설치했다.

 

특히 시는 올해부터 구축비와 운영비 포함 14600만 원을 투입해 시민들이 발이 되어 주고 있는 대중교통 시내버스 68대 전체 차량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시는 22대의 시내버스에 공공와이파이 단말기 설치를 완료 상태로 , 한반기 중 나머지 46대 차량에 대해서도 설치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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