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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신성대, 2020학년도 입학정원 10% 모집 정지]



신성대는 2020학년도의 총 입학정원 중 10% 인원에 대해서 정지 처분을 내렸다.

 

교육부 행정처분위원회는 신성대가 4년제 간호학과 지정 및 정원조정 기준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처분을 결정하며, 인원은 151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지난 3월과 4월에 걸쳐 이루어진 이행점검에서 간호학과 증원에 따른 교수충원률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이 때문에 교육부는 아행점검 당시 신성대로부터 소명을 받고 4월말에 사진처분통지서를 통해 다시 한 번 해명의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대학노조 신성대지부에서는 사전처분고지시가 학교에 통보된 당시 성명서를 내고 2015년 간호과 정원을 10명 증원했다.

 

그에 대한 전제는 이들이 4학년이 되는 20184월까지 교수 충원률 100% 맞춘다는 것이었다면서 입학정원 감축이라는 이 엄청난 재정적 공실을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라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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