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지역의료기관 5곳과 손잡고 도내 최초로 아동 실명예방 정밀 검사비를 지원한다.
실명검사는 앞으로 매년 3월 유치원 또는 어린이집을 통해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1차 검진은 각 가정에서 이뤄지며 자가 검진 도구표를 작성 후 보건소로 제출하면 된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지 않는 경우에는 보건소에서 검진표를 수령해 자가 검진 한 후 보건소로 다시 제출하면 된다.
이상 소견을 통보 받은 가정에서는 보건소와 협약을 맺은 등 5곳(당진밝은안과, 서울안과, 소망안과, 우리안과, 이안과) 중 한 곳을 선택해 7월 1일부터 20일까지 3주 간 무료로 정밀검진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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