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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현대제철, 안동일 사장 명의 사과문 발표해…]


현대제철이 지난 12일 안동일 사장 명의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충남도로부터 처분 받은 조업정지 10일에 대한 공식입장인거다.

 

현대제철은 사과문에서 이번 기회를 통해 깊은 반성과 성찰을 바탕으로 환경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기업의 모든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고로 브리더 개방문제에 대해서도 철강협회 및 포스코와 협력하여 해외 선진업체의 사례는 물론 학술적, 기술적 자료들을 총망라하여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많은 시민들의 걱정을 샀던 미세먼지 배출 문제에 있어서는 집진설비의 전면교체를 통해 2021년부터는 현재의 절반 이하 수준으로 저감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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