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맥키스컴퍼니와 시는 삼선산수목원에서 황톳길 개통식을 갖고 수목원에 조성된 황톳길을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연장 1.3km 규모의 삼선산수목원 황톳길은 지난 3월부터 맥키스컴퍼니가 3000만원을 투자해 조성했다.
이날 김홍장 당진시장도 참석해 맥키스컴퍼니와 기념촬영 및 커팅식으로 시작해 황톳길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충청권 대표 소주 ‘이제우린’ 으로 유명한 향토기업 맥키스컴퍼니의 통큰 당진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맥키스컴퍼니와 우리시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도 관심을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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