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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1.[충남도, ‘해양산업’으로 환경‧경제 산업으로 육성]


충남도가 역간척과 해양치유 해양신산업을 미래 혁신성장의 중심축으로 설정 하고 추진한다.

 

양승조 지사는 10일 도청 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남호 역간척을 해양생태계 복원 모델로 만들고, 해양유치산업을 미래 성장동력 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당초 목적을 잃은 호의 생태를 복원해 민간 투자를 이끌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자는 계획을 바탕으로 민선7기 들어 부남호를 역간척 대상으로 설정했다.

 

양 지사는 이어 충남은 소금과 머드 , 갯벌, 해사 등 유럽 못지 않은 해양치유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산림과 연계한 해양치유 모델 마련을 위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2020년 개최하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업박람회 라며 이 박람회를 기반으로 서해안 벨트를 구축, 충남이 세계적인 해양유치의 메카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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