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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6.10 [당진생활의 불편함 ]


먼저 가로등이다.

 

가로등이 설치되지 않은 골목길이 많아 밤길 안전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커지고 있다.

 

다음은 버스시간과 버스 노선의 문제다.

 

시민들은 버스가 제때 오지 않을뿐더러 활발히 개발되는 구역에 맞춰 노선 개편이 이뤄지지 않는다며 불편을 호소한다.

 

차량 통행이 잦은 우두동에는 아직도 불법주차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한다.

 

또한 출생률이 높은 당진에 소아과전문병원이 없는 점도 시민들의 어려움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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