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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6. [6월부터 공공사설 택배사업, 노인 일자리 창출 앞장… ]


당진시니어클럽이 시장 진입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총해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활을 적극 돕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당진시니어클럽은 이달 5일 개소식을 갖고 공공시설 실버택배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특히 이 사업은 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에서 탈피해 민간 택배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업의 새로운 시장형 사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공공시설 실버택배 사업에 앞서 당진시니어클럽은 이미 다양한 시장진입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황혼기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한편 당진 시니어클럽의 일자리 사업은 시장진입형 외에도 공익형과 인력형 일자리 사업도 있으며, 3대 분야 사업을 모두 합할 경우 440여 명의 어르신들이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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