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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3. [전 농구선수 한기범, 심장병어린이 돕기 농구대회 개최]


지난 1일 충남 당진에서 ‘2019 청소년 건강증진 및 나눔문화 프로젝트일환으로 올해 첫 농구대회가 열렸다.

 

양승조도지사와 김홍장시장, 김기재의장 등 참석해 축사와 멋진 시구를 보여주셨다.

 

이어 자라는 꿈나무 청소년들은 많은 열정과 땀을 흘리며 대회에 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기범 전 농구선수는 경기를 할 때 승부욕은 자연스럽게 생기지만, 그러다 보면 다칠 우려가 있다고 다치지않게 농구 경기에 임에달라고 당부하며, 어린심장병, 다문화 가정, 농구꿈나무, 지원사업을 통해 사랑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심장병어린이돕기 2019’ 자선경기의 수익금을 심장병환우지원으로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에 전달하며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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