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충남 당진에서 ‘2019 청소년 건강증진 및 나눔문화 프로젝트’ 일환으로 올해 첫 농구대회가 열렸다.
양승조도지사와 김홍장시장, 김기재의장 등 참석해 축사와 멋진 시구를 보여주셨다.
이어 자라는 꿈나무 청소년들은 많은 열정과 땀을 흘리며 대회에 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기범 전 농구선수는 경기를 할 때 승부욕은 자연스럽게 생기지만, 그러다 보면 다칠 우려가 있다고 다치지않게 농구 경기에 임에달라고 당부하며, 어린심장병, 다문화 가정, 농구꿈나무, 지원사업을 통해 사랑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 심장병어린이돕기 2019’ 자선경기의 수익금을 심장병환우지원으로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에 전달하며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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