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개별 공시지가가 전국 평균 8.03% 올라 11년 만에 상승률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충남도의 공시지가 상승폭은 3.68%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특히 1.72%를 기록한 당진시는 시군구 가운데 변동률 하위 5위에 들었는데, 철강과 자동차 산업 등 제조업 침체로 인한 인구 감소 등이 원인으로 꼽혔다.
한편 당진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7월 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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