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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3 [날이 더울수록 에어컨 실외기 화재 주의!]


일찍 찾아온 더위에 곳곳에서 에어컨을 가동하면서 실외기 화재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 2012114건이던 에어컨 화재는 지난해 262건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대부분은 실외기 관리 부주의로 발생했다.

 

실외기에 먼지가 쌓이거나 실외기 뒤나 근처에 놓은 물건들 때문에 공기 순환이 되지 않아 과열돼 불이 나는 거다.

 

때문에 실외기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겨우내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실외기 주변을 꼼꼼히 관리해 둬야 한다.

 

실외기의 열을 식히는 것도 중요하다.

 

에어컨을 8시간 정도 사용한 뒤에는 잠시 전원을 끄고 실외기의 열을 식혀야 한다.

 

또한 항상 가정용 소화기를 배치해 둬 실외기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는 초기 진압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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