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2시 42분쯤 당진시 고대면 한 농가창고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창고 39㎡ 및 농기계 등이 소실 돼 소방서 추산 1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는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아궁이불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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