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청에서 제4차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구구조변화에 대응한 토지이용방향과 공공자원 및 서비스의 배분 등 지속가능한 도시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중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토지이용 방향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개발과 면적 확장이 우선돼야하는지 기존 도시의 질적 제고를 통한 보존이 먼저인지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공공자원과 서비스의 배분 문제에 대해서는 도시 전체의 균형적인 배분이 합리적인지 도심권에 거점시설을 집중하는 방안이 효율적인지에 대한 논의가 계속됐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당진시는 대한민국의 축소판으로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지만 지속가능성의 위기를 맞고 있다”며 “이 문제를 함께 극복하는 것이 모두의 과제” 라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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