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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9 [6월 1일 전국 가톨릭 공직자 솔뫼성지에 모여…]


당진 솔뫼성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가 탄생한 곳이다.

 

이곳에서 오는 6136회 대한민국 가톨릭 공직가족 피정대회가 개최된다.

 

피정이란 가톨릭 신자들이 행하는 일정기간 동안의 수련 활동을 의미하며, 전국을 순회하며 열리는 공직가족 피정대회에는 매 회마다 수 천 명의 가톨릭 공직자와 가족들이 모인다.

 

이번 피정대회는 2021년 맞이하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200년을 이끈 순교신앙의 빛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성직자 특강과 장엄미사, 도보순례,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꾸며진다.

 

아울러 2021년 예정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도 솔뫼성지 일원에서 다양한 테마의 행사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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