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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전국 500명의 청소년들 기후변화 문제 해결에 앞장서]


스웨덴, 벨기에, 호주 등 세계를 휩쓴 청소년들의 기후행동이 지난 24일 당진에서도 상륙 했다.

 

당진지역 초 중 고생 30여명이 주축이 된 ‘524 청소년 기후행동은 이날 오후 330분 당진문예의전당 앞에서 기후악당국가 탈출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진행되는 행사는 전국에서 500여명의 청소년이 함께 했으며, 당진 외에도 서울과 인천, 부천, 대전, 전주 등에서도 지지선언 또는 행동으로 동참 했다.

 

문예의 전당에서 시작한 행진은 당진시청 인근까지 진행됐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전국에서 모인 청소년 참가자들이 기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장서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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