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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당진 합덕제에서 ‘선물 봄 페스티벌’ 열려… ]



조선시대 3대 방죽으로 유명한 충남 당진 합덕제에서 봄을 제대로 즐길수 있는 체험교육프로그램이 이달 25일에 열린다.

 

가정의 달을 맞아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준비한 이번 선물 봄 페스티벌25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박물관과 합덕농촌 테마파크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과 지역 청년단체가 함께 주관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합덕제 사생대회로 시작되며, 이날 대회에 입상한 우수작품에 대해서는 향후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기획전시도 가질 예정이다.

 

이후 오후 130분부터는 합동농촌테마파크공원 일원에서 삼도사 물놀이, 창작소리, 마술쇼,나무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이밖에도 행사장에서는 플리마켓과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농촌테마파크는 분수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고, 올해 3월에는 연꽃 생태공원도 조성돼 그야말로 봄날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풍성한 곳으로 주목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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