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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뻗어나가는 당진형 주민자치, 천안시의회 벤치마킹 위해 당진 방문]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당진형 주민자치. 그 위상을 인정하며 당진형 주민자치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많은 지자체와 단체에서 당진을 찾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천안시의회 행정안전 위원회가 당진시를 방문해, 주민자치 사례와 시책을 경험했다.

 

이날 천안시의회 의원과 관계 공무원 11명은 당진형 주민자치 시책을 청취한 후 당진의 대표적인 주민자치 사업지역인 신평면을 방문했다.

 

신평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박람회에서 3년 연속 수상하는 등 주민자치 분야 선도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전국의 기관과 단체가 당진을 방문하는 이유로 읍면동별 특화 사업과 아파트 공동체 어울림 사업,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투표해 추진하는 주민총회 등을 꼽으며 다른 곳과는 차별화된 선도적인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 한 해 동안 당진형 주민자치 벤치마킹을 위해 시를 방문한 기관과 단체는 37, 813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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