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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애국지사 김도일‧독립운동가 김동식 유족에 명패 전달]


지난 20애국지사 김도일의 외손녀 최규희 씨와 독립운동가 김동식의 손녀 김춘자 씨 가정에 독립유공자 명패를 달아 드리는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홍장 시장과 박종덕 지청장이 참석해 유족들에게 명패와 함께 감사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번에 명패가 전달된 최규희 씨의 외조부인 김도일 지사는 당진시에서 태어나 당진지역 최대 독립운동인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인물이다.

 

또한 평암남도 출신 독립운동가 김동식은 상원지방의 독립만세운동을 적극적으로 주도한 인물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과 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당진시를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감사하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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