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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당진쌀 해외시장으로 쭉쭉! 이번에는 몽골 수출길 올라]


당진쌀의 해외시장 공략이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쌀은 앞서 지난 2, 싱가포르와 호주로 해나루쌀을 포함해 각각 10톤이 수출된 바 있는데, 이번에 또 다시 수출길에 오르게 되었다.

 

이번에 수출된 물량은 싱가포르에 추가로 10톤과 몽골에 10, 도합 20톤이 해외로 내보내졌다.

 

당진시 관계자는 국내에서 품질을 인정받은 당진쌀이 올해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해외 여러 국가에 판매돼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당진쌀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해외시장에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당진쌀의 지난해 수출은 모두 6차례, 163톤에 달하며, 이는 같은 해 당진 지역 농산물의 총 해외수출물량인 333톤의 약 40%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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