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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당진쌀 해외시장으로 쭉쭉! 이번에는 몽골 수출길 올라]


우리나라 최대 쌀 생산지역으로 꼽히는 당진에서 지난달 29일 첫 모내기 이후 최근 풍년농사를 위한 모내기가 한창이다.

 

당진지역에서는 모내기를 시작으로 계획면적 19000ha의 논에 본격적인 모내기가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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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은 우리나라 최대 쌀 생산지 중 하나이다. 지금은 농번기 시즌인데. 저는 우광면 한 논밭에 나와있다. 제 옆을 보시면 모내기를 기다리고 있는 모판을 볼 수 있다.

시에 따르면 본격적인 모내기는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이다.

 

시에 따르면 모내기를 너무 일찍 할 경우 냉해와 초기 생육지연이 우려되고, 병해충 발생률 증가 등으로 인해 미질이 떨어질 수 있으며, 반대로 모내기를 너무 늦게 할 경우 벼의 알 수가 적고 수량이 줄어들어 품질이 떨어 질 수 있다.

 

이번에 심은 벼는 오는 9월 상순이면 수확해 추석 이전에 출하돼 소비자의 밥상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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