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2019.05.07 [10개월 공석 끝에 당진보건소 보건소장 의결…반쪽운영 정상화]


그동안 장기화 되었던 당진보건소장 공석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당진시는 지난 3일 인사위원회를 통해 이인숙 보건행정과장을 당진시 보건소장으로 의결했으며, 현재 정식발령을 앞두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해 7월부터 보건소장이 공석으로 유지되며 직무대리 체제로 운영되어 왔다.

지난해 8월 채용공고를 거쳐 10월 퇴직공무원인 이 전 당진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을 최종 합격시켰지만, 지역보건법 시행령에서 규정하는 자격요건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법제처의 통보로 인해 임명이 취소되며 사태가 장기화되었다.

 

이번 임명을 통해 10개월 만에 장기 공석 사태가 마무리 되면서 반쪽 운영되던 당진보건소가 정상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