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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6 [전국 버스노조 총파업을 예고…충남도 노조도 참여]


오는 752시간 근무제시행을 앞두고 전국 버스노조와 사측의 입장차이로 총파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노총 소속 전국 버스 사업장 479곳 가운데 절반 이상이 이번 총파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충남도의 버스 사업장 노조도 쟁의조정을 신청하면서 버스 대란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당진시는 이미 근로시간 단축 시행을 앞두고 지난 1월부터 노선을 통폐합하거나 버스 운행을 감축했다.

 

충남도 차원에서 2021년까지 부족한 버스 기사 500명을 양성하기로 했지만 버스 운행 감축에 이어 총파업이 발생한다면 주민불편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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