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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3.[‘당진 며느리’ 개그우먼 안소미 당진시 홍보대사 위촉…]

당진 며느리 개그우먼 안소미가 지난 2일 당진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홍장 시장은 안소미씨 에게 꽃다발과 위촉패를 전달하였다.

 

안소미는 2009kbs 24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개그콘서트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왔으며, 최근에는 미스트롯에도 출연하며 노래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안소미 씨와 당진의 인연은 지난해 4월 당진시 합덕읍 출신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하면서 맺어졌다. 이에 시는 안소미 씨가 당진을 알리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명예직인 당진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앞으로 안소미 씨는 당진시 홍보대사로서 당진시와 당진의 우수 특산품을 홍보하는데 앞장서며 시정 홍보물 제작 시 모델과 리포터 등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당진을 대표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비롯해 크고 작은 축제나 행사에도 참여해 당진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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