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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십시일반…비츠로셀 강원도 산불피해에 3000만원 기탁]


29일 당진 시청을 방문한 주식회사 비츠로셀 임직원들은 강원도 피해 복구를 위해 모은 3000만원을 기탁했다.

당진시 합덕읍에 당진통합공장을 건설해 운영 중인 일차전지 회사 비츠로셀은 재작년 화재가 발생해 예산공장이 전소하는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그럼에도 비츠로셀은 화재이후 단 한명의 인원 구조조정 없이 5개월 만에 사업을 정상화하면서 '착한기업‘으로 주목받았다.

당진시 관계자는 “비츠로셀 임직원분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성금은 산불피해를 입은 자치단체와 협의해 필요물품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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