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일자리 부족으로 청년들이 취업난을 겪고 있는 사람이 증가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당진시는 청년일자리 사업 추친을 위해 지난 29일 당진시와 당진상공회의소, 당진지역 우수 중소기업, 청년이 함께 간담회를 열었다.
‘청년 기회로 프로젝트’는 시가 실업 청년을 지역 우수중소기업에 취업을 연계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부족한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시는 사업장에 배치되는 청년들에게 2년 간 200만원 수준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이들을 채용한 기업들은 지원 기간 이후에도 계속 고용의 의무를 갖게 된다.
또한 시와 기업은 청년 기회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청년들에게 일자리 제공 외에도 교육훈련과 취업상담을 병행 지원해 청년들이 현장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홍장 당진시장 또한, 청년 취업난을 통해 저출산 문제로 이어져 우리나라 인구가 줄어들고 있다고 맞벌이 부모를 위해 돌봄 서비스를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