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부모님의 손을 잡고 나온 아이들이 가득하다.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청년농부와 농가 20여개가 참여하는 농부시장 ‘당장’ 이 열렸다.
마트에서 볼 수 없는 것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마트처럼 규모가 크진 않지만 농부들이 직접 준비해 소박하고도 건강한 부스들로 꾸며졌다
나무로 만든 놀이터에서 뛰어놀고, 농부와 대화하며 장을 본다
고사리 손으로 농부를 따라 흙을 만지며 꽃을 심어보기도 한다.
▶INT (원당중학교 1학년 학생들)
▶REP
아이들은 우리동네 농부를 만나 농부가 직접 키운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먹고 모종을 심어보며 먹거리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jib뉴스 전예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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