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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9.04.25.[당진전통시장 인근 증가하는 교통수요 적극 대처]

당진시는 24일 남부공영주차장을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시가 40억 원을 투입해 1년 여 공사 끝에 준공한 남부공영주차장은 당진 전통시장과 인접한 당진시장중앙길에 위치해 있다.

 

주차장 외에도 교통 관련 단체들을 위한 교통회관이 함께 조성돼 사무실과 대회의실, 화장실 등의 시설도 갖추고 있다.

 

남부공영주차장이 조성된 곳은 전통시장 5일 장이 시작되는 지점으로 그동안 장이 설때마다 교통 혼잡과 주차난을 겪던 곳이다.

 

하지만 남부공영주차장이 조성되면서 장날 발생하는 주차난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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