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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4.24[당진시립요양원, 치매전담실 운영 돌입… ]

당진시립노인요양원이 23일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갖고 치매전담실 운영에 돌입했다.

 

이에 당진시는 당진시립노인요양원에 치매 전담실 설치를 결정하고 14억 원을 투입해 지상 2, 580 규모로 치매전담실을 조성했다. 치매전담실의 입소정원은 24명이며, 거실과 침실, 목욕실 등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날 개원식에서는 당진시시립합창단 축하공연과 김홍장 시장의 기관장 표창을 받는 등, 시장 및 내빈들과 커팅 및 현팍식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 진행 했다.

 

당진시립노인요양원은, 2015년 발표된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은바 있습니며, 입소 어르신 외에도 지역민을 초청한 효사랑 축제를 개최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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