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립노인요양원이 23일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갖고 치매전담실 운영에 돌입했다.
이에 당진시는 당진시립노인요양원에 치매 전담실 설치를 결정하고 14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580㎡ 규모로 치매전담실을 조성했다. 치매전담실의 입소정원은 24명이며, 거실과 침실, 목욕실 등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날 개원식에서는 당진시시립합창단 축하공연과 김홍장 시장의 기관장 표창을 받는 등, 시장 및 내빈들과 커팅 및 현팍식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 진행 했다.
당진시립노인요양원은, 2015년 발표된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은바 있습니며, 입소 어르신 외에도 지역민을 초청한 효사랑 축제를 개최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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