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처음 시작해 지난해까지 모두 11차례 열린 농심체험한마당은 5월에만 열리는 행사 특성 상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특정기간 행사가 아닌 상설체험 행사로 전환돼 다양한 상설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올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어린이 농부체험학교 △어린이 농업과학 교실 △청소년 진로체험 △토요나들이 농부교실 △생활원예 교육 △‘당장’ 농부시장 등 모두 6종이다.
이중 어린이 농부체험학교와 농업과학교실, 진로체험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토요나들이 농부교실과 생활원예 교육, 농부시장은 일반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4월 씨앗놀이, 5월 감사의 카네이션 만들기, 6월 감자와 친구하기 등 계절별로 각기 다른 프로그램 참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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