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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9 [당진문화연대, “극단당진 보조금 특혜 및 횡령 의혹에 대한 수사 촉구”]

지난 18일 당진문화연대가 극단 당진과 2018 당진전국 연극제에 대한 감사원 감사와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당진문화연대와 극단당진 사이에서는 지난 3월부터 보조금을 둘러싼 의혹제기와 반박이 끊임없이 이어져왔다.

 

발단은 2018 당진전국 연극제에 지원된 보조금 집행에 문제가 있다는 당진문화연대 측의 의혹제기였다.

 

이에 대해 극단당진 측은 320일 기자회견을 열어 정황을 밝히고 해명에 나섰다.

 

그리고 다시 현재 418, 이번에는 당진문화연대 측이 보조금 특혜 및 횡령 의혹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청구 및 수사의뢰 기자회견을 열었다.

 

당진문화연대의 조재형 회장은 극단당진에 대해 페이퍼 컴퍼니를 통한 자금세탁 의혹 극단 관계자 인건비 이중 지급의혹 사업 종료 후 차기 회계 연도에 정산 문제 등 5개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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