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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하늘위의 응급실 닥터헬기, 응급의료 업무협약 통해 인계점 확보]


당진시와 (주)미래엔서해에너지가 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당진시장과 미래엔서해에너지관계자, 당진종합병원 관계자가 참석해 당진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사업장 내에 닥터헬기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시설을 보완해 닥터헬기와 출동 요청자가 만날 수 있는 인계점 두 곳을 제공키로 했다.

현재 당진에는 합덕제철고등학교 운동장과 석문면 난지섬 닥터헬기 이·착륙장 등 모두 12곳을 인계점으로 지정해 운영 중인데, 이번에 당진종합병원까지 차로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한 미래엔서해에너지 사업장에 인계점 두 곳을 추가로 확보하게 되었다.

당진시는 이를 통해 헬기 도착 전까지 응급실 환자 처치시간을 확보하고 안전한 이송환경 조성으로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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