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은 국민 보건의식을 향상시키고 보건의료및 복지 분야의 종사자를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인 보건의 날이다.
지난 5일 당진보건소 소재 건강 100세 지원센터에서는 제 47회 보건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의 의료·보건을 위해 노력한 시민들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진행되었는데, 금연지도자로 활동하며 흡연예방에 앞장서온 임재춘씨와 걷기지도자로 활동하며 걷기문화 활성화에 노력한 최장록, 권금숙씨 등 모두 11명의 시민과 4명의 보건 공무원이 표창을 받았다.
한편 보건소는 이날 기념식의 일환으로 보건사업 홍보를 위해 모유수유, 심폐소생술 체험, 에이즈 예방, 우울선별검사 등 12개 분야의 건강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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