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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2 [당진시, 비산먼지 줄이기 돌입한다…사업장과 공사장 단속]




당진시가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나섰다.

 

시는 그동안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비산먼지 발생 대형사업장의담당자에게 문자를 발송해 건설공사장의 공사변경 및 조정을 명령하고 살수조치와 사업장 내 야적 발생 시 방진 덮개 사용하기 등 사업장별로 비산먼지 저감 대책 마련을 주문해왔다.

 

또한 고철운반 차량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무단투기와 비산먼지를 관리하기 위해 비산먼지 다량발생 30여 개 사업장에 대해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두 차례에 걸쳐 당진경찰서와 합동으로 고철운반 차량의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 이행여부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기도 했다.

 

시는 향후에도 고철운반 차량에 대한 비산먼지 지도점검과 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진시 관계자는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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