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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푸른 숲을 만들어요…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열려]


식목일을 앞두고 지난 29일 신평면 거산리 일원에서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홍장 시장과 당진시 공무원, 산림조합 관계자를 비롯한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해 3.3ha 면적에 4년생 해송 4950본을 심었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2019 참여 프로젝트 ‘새산새숲 국민캠페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외에도 올해 7억 2000만 원을 투입해 121ha 면적을 대상으로조림사업을 실시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산림을 가꾸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며, 시민 모두가 나무 심는 일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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