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당진 종합운동장 내 보조구장.
당진 관내 축구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31일 당진 종합운동장에서 제23회 당진사랑 축구리그 개막식 행사가 열렸다.
개막식이 끝난 후 현대제철과 면천축구회의 경기가 펼쳐졌다.
꽃샘 추위 속에 경기를 앞둔 선수들은 몸을 푸는 데 집중했다.
경기가 시작되자 선수들은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다.
한편, 당진시 축구협회가 주관하는 당진사랑 축구리그는 당진시 관내 클럽 동호인들로 구성돼 있고, 앞으로 약 7개월 동안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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